책 목록에서 과학책을 골라 가격순으로 보여 주는 화면을 만든다고 하겠습니다. DB(Database)는 자료를 저장하고 찾는 시스템입니다. 표의 한 줄은 행, 분류나 가격처럼 같은 종류의 값을 담는 항목은 열이라고 부릅니다. 앞선 Index 글 에서는 후보 행을 찾는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Index는 원하는 행을 찾도록 돕는 보조 자료구조입니다. 이번에는 두 열을 묶었을 때 정렬 순서가 조회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분류를 먼저, 같은 분류에서는 가격을 Composite Index는 여러 열을 정해진 순서로 묶은 Index입니다. 여기서는 (분류, 가격) 순서를 사용합니다. 분류가 같은 항목끼리 모이고, 그 안에서 가격순으로 놓입니다. SQLite라는 DB 관리 프로그램의 여러 열 Index도 이런 순서로 값을 정렬합니다. SQLite 여러 열 Index 설명 예제의 category 는 분류, price 는 가격을 뜻합니다. 과학은 science , 역사는 history 로 저장하겠습니다. 아래 표는 Index의 정렬 순서를 설명하는 모형입니다. 실제 저장 공간의 모양과 읽은 횟수는 환경별로 따로 확인합니다. 먼저 보는 분류 같은 분류 안의 가격 history 9,000 → 12,000 → 20,000 science 10,000 → 15,000 → 18,000 과학이라는 분류를 정하면 과학 묶음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12,000원 이상을 찾으면 15,000원과 18,000원이 남습니다. 두 값은 이미 가격순으로 놓여 있습니다. 열 순서를 (가격, 분류) 로 바꾸면 가격이 먼저 기준이 됩니다. 같은 가격 안에서 분류를 정리합니다. 준비된 순서가 달라지므로, 자주 찾는 조건과 필요한 정렬 순서를 함께 적고 Index를 설계해야 합니다. 작은 표에서 읽는 계획 확인하기 SQL은 DB에 작업을 요청하는 언어입니다. WHERE 는 찾을 조건, ORDER BY 는 결과의 순서를 지정합니다. SELECT 는 값을 읽고, CREATE TABLE 은 표를 만들며, INSERT 는 행을 넣습니다. CREATE INDEX 는 Index를 만듭니다. 이번 실험은 SQLite의 독립 Memory DB에서 실행했습니다. Memory는 실행 중에 자료를 담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 새 DB를 만들어 예제만 실행했습니다. EXPLAIN QUERY PLAN 은 조회에 사용할 읽기 계획을 보여 줍니다. 먼저 Index가 없는 계획을 보고, 만든 뒤 같은 조건의 계획과 결과를 확인합니다. CREATE TABLE book ( id INTEGER PRIMARY KEY, category TEXT NOT NULL, price INTEGER NOT NULL ); INSERT INTO book VALUES (1, 'science', 18000), (2, 'history', 12000), (3, 'science', 10000), (4, 'history', 20000), (5, 'science', 15000), (6, 'history', 9000); EXPLAIN QUERY PLAN SELECT category, price FROM book WHERE category = 'science' AND price >= 12000 ORDER BY price; CREATE INDEX book_category_price_idx ON book(category, price); EXPLAIN QUERY PLAN SELECT category, price FROM book WHERE category = 'science' AND price >= 12000 ORDER BY price; SELECT category, price FROM book WHERE category = 'science' AND price >= 12000 ORDER BY price; EXPLAIN QUERY PLAN SELECT category, price FROM book WHERE price >= 12000 ORDER BY price; SELECT category, price FROM book WHERE price >= 12000 ORDER BY price; book 은 책 표의 이름이고, id 는 각 행을 구분하는 번호입니다. INTEGER 는 정수, TEXT 는 글자 값을 담습니다. PRIMARY KEY 는 행을 구분하는 기본 열로 지정하고, NOT NULL 은 값이 없음을 나타내는 NULL 의 입력을 제한합니다. AND 로 연결한 두 조건은 함께 만족해야 합니다. >= 는 기준값을 포함해 큰 값을 찾습니다. ORDER BY price 는 가격이 작은 순서로 결과를 요청합니다. 계획과 결과를 차례로 읽기 첫 계획에는 SCAN book 과 USE TEMP B-TREE FOR ORDER BY 가 나왔습니다. 표를 살펴본 뒤 결과의 가격순 정렬에 임시 구조를 사용하는 계획입니다. B-tree는 정렬된 값을 관리하는 자료구조입니다. Index를 만든 뒤에는 다음 표시가 나왔습니다. SEARCH book USING COVERING INDEX book_category_price_idx (category=? AND price>?) SEARCH 는 조건으로 범위를 좁혀 읽는 경로입니다. 괄호 안에는 분류와 가격 조건이 계획에 쓰였음을 보여 줍니다. 이 표시의 price>? 는 범위 조건의 요약입니다. 실행한 SQL의 기준은 그대로 price >= 12000 입니다. Covering Index는 조회에 필요한 열을 Index가 모두 담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분류와 가격만 읽으므로, 두 열을 담은 Index에서 결과를 얻습니다. 이 계획에는 추가 가격 정렬 표시가 없습니다. SQLite 실행 계획 표시 설명 반환된 값은 (science, 15000) , (science, 18000) 입니다. Index 생성 전후의 조회 결과도 같았습니다. 확인한 내용은 읽기 계획과 결과입니다. 처리 시간을 재는 시험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첫 열의 조건을 빼면 무엇이 달라질까? 마지막 조회는 모든 분류에서 12,000원 이상을 찾습니다. 이 실험의 계획은 다시 SCAN book 과 임시 가격 정렬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history 12000 → science 15000 → science 18000 → history 20000 입니다. (분류, 가격) 으로 준비된 순서에서 분류 묶음을 넘나드는 전체 가격순은 따로 맞춰야 합니다. 실제 선택은 Planner, 즉 읽는 방법을 고르는 기능이 결정합니다. 저장한 값의 분포와 수집한 통계도 판단에 쓰입니다. SQLite의 Skip-scan은 앞 열의 값 묶음을 차례로 옮기며 뒤 열 조건을 찾는 방법입니다. 앞 열에 반복 값이 많고 통계 등 조건이 맞으면 이런 경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SQLite Skip-scan 조건 PostgreSQL도 DB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PostgreSQL 18의 여러 열 B-tree Index 설명에서도 앞 열 조건과 Skip-scan을 다룹니다. 위 실행 결과는 SQLite에서 확인했습니다. PostgreSQL의 선택은 해당 환경에서 실행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PostgreSQL 18 여러 열 Index 확인 문제 (분류, 가격) 에서 과학 묶음의 가격은 어떤 순서로 놓일까요? 과학이라는 조건을 빼면 이번 실험은 어떤 읽기 계획을 선택했을까요? Index를 만든 뒤 계획이 바뀌었다면, 실제 처리 시간은 어떻게 확인할까요? 답과 해설 과학 묶음 안에서 10,000원, 15,000원, 18,000원 순서입니다. 분류를 고정한 뒤 가격순으로 읽는 흐름과 연결됩니다. 표를 살펴보는 SCAN book 과 임시 가격 정렬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자료와 통계에서는 Planner의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와 요청 조건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시간을 따로 재야 합니다. 실행 계획은 어떤 경로를 골랐는지 알려 줍니다. 오늘은 분류와 가격 여섯 쌍을 직접 정렬하고, 과학 조건으로 남는 값을 표시해보겠습니다. 하루 뒤에는 12,000원을 16,000원으로 바꾸고 남는 값을 예상해보겠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자주 쓰는 조회 하나에서 조건 열과 정렬 열을 적고 Index 순서를 설명해보면 좋겠습니다. 앞선 JOIN 글 에서는 관련 행을 묶어 읽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JOIN의 결과와 이 글의 읽기 계획을 함께 떠올려보면, 원하는 결과를 정하는 일과 결과를 찾을 경로를 고르는 일을 이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 2026-10-07, SQLite 공식 문서와 PostgreSQL 18 공식 문서. 실행 환경: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언어인 Python 3.12.14, SQLite 3.53.1, 독립 :memory: DB. 예제의 계획 표시와 결과를 확인했으며, 운영 환경의 성능은 별도 시험이 필요합니다.
NTP 서버 관리와 방화벽 관리 Part 1. 시간과 로그 관리 (NTP) 1. 시간이 중요한 이유 로그는 보안과 관리 양쪽에서 매우 중요하다. 로그를 분석하려면 기록된 시간이 정확해야 한다. 시간이 틀리면 사건의 선후 관계를 파악할 수 없다. 시간과 관련된 서비스가 NTP(Network Time Protocol)이다. 2. 시간대(Time zone) 확인과 변경 timedatectl 로 현재 시간 설정을 확인한다. nobreak@rocky-node2:~$ timedatectl Local time: Tue 2026-10-06 00:22:19 UTC Universal time: Tue 2026-10-06 00:22:19 UTC RTC time: Tue 2026-10-06 00:22:20 Time zone: UTC (UTC, +0000) System clock synchronized: yes NTP service: active RTC in local TZ: yes 시간대가 UTC로 되어 있어서 한국 시간과 9시간 차이가 난다. RTC in local TZ: yes 경고는 RTC(하드웨어 시계)를 로컬 시간대로 읽는 설정이라 시간대 변경이나 일광절약시간 처리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가능하면 timedatectl set-local-rtc 0 으로 RTC를 UTC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간대를 서울로 변경한다. nobreak@rocky-node2:~$ sudo 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 nobreak@rocky-node2:~$ timedatectl Local time: Tue 2026-10-06 09:25:32 KST Universal time: Tue 2026-10-06 00:25:32 UTC Time zone: Asia/Seoul (KST, +0900)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시간대 목록은 timedatectl list-timezones 로 확인한다. nobreak@rocky-node2:~$ timedatectl list-timezones Africa/Abidjan Africa/Accra ... 3. 로그의 종류와 위치 리눅스의 로그는 두 가지 형태로 저장된다. 구분 위치 설명 원본(날것) 로그 journalctl systemd 저널에 저장되는 가공되지 않은 로그이다. 부팅 시점의 커널 메시지부터 기록된다. 가공된 로그 /var/log rsyslog가 분류해서 파일별로 저장한 로그이다. nobreak@rocky-node2:~$ journalctl Oct 05 16:52:36 nobreak kernel: Booting Linux on physical CPU 0x0000000000 [0x610f0000] Oct 05 16:52:36 nobreak kernel: Linux version 6.12.0-211.16.1.el10_2.0.1.aarch64 ... ... nobreak@rocky-node2:~$ ls /var/log anaconda audit btmp chrony cron dnf.log firewalld lastlog maillog messages secure wtmp ... 주요 로그 파일은 다음과 같다. 파일 내용 /var/log/secure 인증, 보안 관련 로그(SSH 접속, sudo 사용 등) /var/log/messages 시스템 전반의 일반 메시지 /var/log/cron 크론 작업 로그 /var/log/maillog 메일 관련 로그 /var/log/audit 감사(audit) 로그. SELinux 관련 기록도 여기에 남는다. 4. 로그 설정 파일 : /etc/rsyslog.conf 시스템 어딘가에는 반드시 설정 파일이 존재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로그와 관련된 설정 파일은 /etc/rsyslog.conf 이다. nobreak@rocky-node2:~$ sudo cat /etc/rsyslog.conf ... # The authpriv file has restricted access. authpriv.* action(type="omfile" file="/var/log/secure") # Log all the mail messages in one place. mail.* action(type="omfile" file="/var/log/maillog" sync="on") # Log cron stuff cron.* action(type="omfile" file="/var/log/cron") 설정 형식은 종류(facility).우선순위(priority) 저장 위치 이다. 예를 들어 authpriv.* 는 인증 관련 로그를 모든 우선순위에 대해 /var/log/secure 에 저장한다는 뜻이다. 메타문자 * 자리에는 아래의 우선순위가 들어갈 수 있다.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덜 심각하다. 우선순위 의미 emerg 시스템 불능 alert 시스템에 치명상 crit 시스템에 영향 err 시스템 에러 (시스템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잘못된 경우) warn 시스템 경고 (프로그램이 어찌어찌 구동은 되는 경우) notice 일반 알림 info 단순 정보 debug 디버깅 5. 실시간 로그 확인 : tail -f tail -f 는 파일의 끝부분을 계속 따라가며 새로 추가되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nobreak@rocky-node2:~$ sudo tail -f /var/log/secure Oct 6 00:20:34 rocky-node2 sshd-session[2510]: Accepted publickey for nobreak from 172.16.72.1 port 64101 ssh2: ED25519 ... Oct 6 00:24:58 rocky-node2 sudo[2590]: nobreak : TTY=pts/0 ; PWD=/home/nobreak ; USER=root ; COMMAND=/bin/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 Oct 6 00:30:02 rocky-node2 sudo[2631]: nobreak : TTY=pts/0 ; PWD=/home/nobreak ; USER=root ; COMMAND=/bin/cat /etc/rsyslog.conf 누가 어떤 sudo 명령을 실행했는지, 어떤 IP에서 SSH로 접속했는지 모두 기록된다. 로그를 보는 중에 다른 터미널에서 같은 서버로 새로 접속하면 새 로그가 즉시 추가된다. Oct 6 00:37:50 rocky-node2 sshd-session[2666]: Accepted publickey for nobreak from 172.16.72.1 port 64116 ssh2: ED25519 ... Oct 6 00:37:50 rocky-node2 sshd-session[2666]: pam_unix(sshd:session): session opened for user nobreak(uid=1000) by nobreak(uid=0) # 마지막 두 줄이 새 접속으로 생긴 로그이다. 6. 시간 정보를 받아오는 곳 : chrony 서버는 시간을 어디에서 받아오는지는 설정 파일에서 확인한다. Rocky Linux의 NTP 서비스는 chronyd 이고 설정 파일은 /etc/chrony.conf 이다. nobreak@rocky-node2:~$ cat /etc/chrony.conf pool 2.rocky.pool.ntp.org iburst # 이 줄이 핵심이다. sourcedir /run/chrony-dhcp driftfile /var/lib/chrony/drift makestep 1.0 3 rtcsync logdir /var/log/chrony ... 설정 의미 pool 2.rocky.pool.ntp.org 시간을 받아오는 NTP 서버(풀)의 주소이다. iburst 서버와의 시간 동기화를 빠르게 시작하게 해주는 옵션이다. makestep 1.0 3 시계 오차가 1초보다 크면 처음 3번의 업데이트 동안은 시간을 한 번에 맞추도록 허용한다. rtcsync 커널을 통해 RTC(하드웨어 시계)를 동기화한다. logdir chrony 로그 저장 디렉토리이다. 동기화 상태 확인 : chronyc sources nobreak@rocky-node2:~$ chronyc sources MS Name/IP address Stratum Poll Reach LastRx Last sample =============================================================================== ^- 115.15.44.33 4 6 377 40 -853us[ -853us] +/- 87ms ^- 211.222.238.30 2 6 377 42 -116us[ -137us] +/- 11ms ^* 121.134.215.104 2 6 377 41 -1331us[-1352us] +/- 4038us ^? 121.174.142.82 0 9 0 - +0ns[ +0ns] +/- 0ns 가장 중요한 것은 * 표시이다. * 가 붙은 서버가 현재 동기화된 대상이다. -v 옵션을 붙이면 각 기호의 설명이 함께 출력된다. 기호 의미 ^ 서버 모드이다. * 현재 가장 좋은 소스이며 이 서버와 동기화 중이다. + 동기화에 결합되어 사용되는 소스이다. - 결합되지 않은 소스이다. ? 사용할 수 없는 소스이다. x 오류 가능성이 있는 소스이다. ~ 값의 변동이 너무 큰 소스이다. 서비스 재시작 nobreak@rocky-node2:~$ sudo systemctl restart chronyd restart : 프로그램 자체를 완전히 재시작한다. reload : 프로그램은 유지한 채 설정 파일만 다시 읽어 온다. Part 2. 방화벽 관리 (firewalld) 1. 방화벽 개념 방화벽은 네트워크 보안의 기본이다. 허용한 트래픽만 서버 내부로 들여보내고, 허용하지 않은 트래픽은 차단한다. 네트워크 보안에서는 1차 방어선이 가장 중요하며, 방화벽이 그 역할을 한다. AWS에서는 이와 같은 가상 방화벽을 보안 그룹(Security Group) 이라고 부른다. 방화벽을 다루려면 IP 주소와 포트 번호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사용법은 firewall-cmd --help 로 확인한다. 2. 현재 설정과 영구 설정 firewalld의 설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구분 설명 현재 설정(runtime) 지금 즉시 적용되지만 reload나 재부팅 시 사라진다. 영구 설정(permanent) 파일에 저장되어 재부팅 후에도 유지되지만 reload 전에는 현재 설정에 반영되지 않는다. # 현재 설정 확인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list-all public (default, active) interfaces: enp18s0 enp2s0 services: cockpit dhcpv6-client ssh ports: ... # 영구 설정 확인 (active 표시가 없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list-all --permanent public (default) interfaces: services: cockpit dhcpv6-client ssh ... interfaces : 이 zone이 적용되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이다. services : 허용된 서비스이다. ssh 가 허용되어 있으므로 SSH 접속이 가능하다. 영구 설정에는 현재 실제로 어떤 인터페이스가 붙어 있는지는 나오지 않으므로 interfaces 가 비어 있고 active 도 없다. 3. Zone Zone은 용도에 따라 방화벽 정책을 다르게 적용하기 위한 묶음이다. firewall-cmd --list-all-zones 로 전체 zone의 설정을 확인한다. Zone 특징 block 들어오는 연결을 거절(REJECT)한다. drop 들어오는 패킷을 응답 없이 버린다(DROP). dmz 외부에 공개되는 서버용이다. ssh만 허용한다. external 외부 네트워크용이다. 마스커레이딩(NAT)이 켜져 있다. public 기본 zone이다. cockpit, dhcpv6-client, ssh를 허용한다. work 업무 환경용이다. home , internal 신뢰도가 높은 내부 네트워크용이다. mdns, samba-client 등도 허용한다. trusted 모든 연결을 허용한다(ACCEPT). 4. 웹 서버(httpd) 설치와 실행 # 설치 nobreak@rocky-node2:~$ sudo dnf install httpd # 실행 nobreak@rocky-node2:~$ sudo systemctl start httpd # 부팅 시 자동 실행 nobreak@rocky-node2:~$ sudo systemctl enable httpd Created symlink '/etc/systemd/system/multi-user.target.wants/httpd.service' → '/usr/lib/systemd/system/httpd.service'. # 두 가지를 한 번에 nobreak@rocky-node2:~$ sudo systemctl enable httpd --now start 는 지금 한 번 실행하는 것이다. enable 은 심볼릭 링크를 만들어서 시스템이 부팅될 때 자동으로 서비스를 구동하게 한다. enable --now 는 두 동작을 합친 명령어이다. 서버 내부에서 curl localhost 로 웹 서버가 올라간 것을 확인한다. nobreak@rocky-node2:~$ curl localhost <!doctype html> <html> <head> <title>HTTP Server Test Page powered by: Rocky Linux</title> ... 기본 테스트 페이지가 출력된다. 웹 콘텐츠는 /var/www/html/ 에 넣는다. 테스트 페이지를 없애려면 /etc/httpd/conf.d/welcome.conf 를 수정한다. IP 주소는 ip addr show 로 확인한다. nobreak@rocky-node2:~$ ip addr show 2: enp2s0: ... inet 172.16.72.138/24 ... 3: enp18s0: ... inet 192.168.100.11/24 ... 5. 트러블슈팅 : 브라우저에서 접속이 안 되는 경우 5.1 증상과 원인 서버 내부에서는 curl localhost 가 되는데, 외부 브라우저에서 IP 주소로 접속하면 연결되지 않는다. 원인은 방화벽에서 http 서비스가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버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방화벽이 80번 포트로 들어오는 트래픽을 차단한 것이다. 5.2 해결 : 서비스 허용 # 현재 설정에 추가 (reload하면 사라진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add-service=http success # 영구 설정에 추가 (현재 설정에는 바로 반영되지 않는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add-service=http --permanent success # 영구 설정을 현재 설정에 적용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reload success 이렇게 설정하면 브라우저에서 접속할 수 있다. --permanent 만 입력했을 때는 --reload 까지 해야 현재 설정에 반영된다. services 에 http 가 추가된 것을 --list-all 로 확인한다. 5.3 서비스 제거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remove-service=http --permanent success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reload success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list-all services: cockpit dhcpv6-client ssh # http가 사라졌다. 제거 후에는 브라우저에서 다시 접속할 수 없다. 5.4 포트 번호로 허용 서비스 이름 대신 포트 번호를 직접 열 수도 있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add-port=80/tcp success 포트로 열어도 브라우저에서 접속이 된다. 서비스 방식은 이름만으로 관리할 수 있고, 포트 방식은 표준이 아닌 포트(예: 83번)를 열 때 사용한다. 6. 반드시 기억할 포트 번호 포트 서비스 22 SSH 80 HTTP 443 HTTPS 3306 MySQL / MariaDB 7. 특수 목적 Zone 만들기 DB 서버처럼 특수한 목적의 서버는 별도의 zone을 만들어 방화벽을 설정한다. 여기서는 dbserver 라는 zone을 만들어 3306 포트만 허용한다. # zone 생성 : zone은 영구 설정이므로 --permanent가 필수이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new-zone=dbserver Option can be used only with --permanent. # --permanent 없이 실행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new-zone=dbserver --permanent success # zone에 포트 허용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add-port=3306/tcp --permanent --zone=dbserver success # reload로 zone을 인식시킨다.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reload success # 기본 zone을 dbserver로 변경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set-default-zone=dbserver success # 확인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list-all dbserver (default, active) interfaces: enp2s0 services: ports: 3306/tcp ... 실습을 마친 뒤에는 원래 상태로 복구한다. # 기본 zone을 public으로 복귀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set-default-zone=public success # 만든 zone 삭제 nobreak@rocky-node2:~$ sudo firewall-cmd --delete-zone=dbserver --permanent success 주의. dbserver zone에는 ssh 서비스가 허용되어 있지 않다. 이 zone을 기본 zone으로 지정하면 새로운 SSH 접속이 차단될 수 있다. 원격 서버에서 작업할 때는 반드시 --add-service=ssh 를 먼저 추가하거나 콘솔로 접근할 수 있는 상태에서 실습해야 한다. 8. 핵심 정리 로그는 시간이 정확해야 의미가 있으므로 NTP(chrony)로 시간을 동기화한다. 시간 설정은 timedatectl , 동기화 상태는 chronyc sources ( * 표시)로 확인한다. 원본 로그는 journalctl , 가공된 로그는 /var/log 에 있으며 설정은 /etc/rsyslog.conf 에서 한다. 로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때는 tail -f 를 사용한다. restart 는 프로그램 재시작, reload 는 설정 파일 재로드이다. 방화벽은 1차 방어선이며, 설정에는 현재 설정과 영구 설정이 있다. 영구 설정( --permanent )은 --reload 를 해야 현재 설정에 반영된다. 용도별로 zone을 나누어 정책을 관리하며, zone 생성과 삭제는 --permanent 가 필요하다. 서비스는 필요한 포트만 열고, 22 · 80 · 443 · 3306 포트 번호는 반드시 기억한다.
주문 기능에서는 단순히 주문 데이터만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 차감과 주문 생성이 하나의 흐름으로 함께 처리됩니다. 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포인트 조회 ↓ 포인트 잔액 확인 ↓ 포인트 차감 ↓ Order 저장 ↓ OrderItem 저장 이 과정에서 중간 작업 하나가 실패하면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인트 차감은 성공했지만 주문 저장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포인트 차감 성공 ↓ 주문 저장 실패 ↓ 주문은 없지만 포인트는 감소한 상태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주문 처리 로직에 @Transactional 을 적용했습니다. @Transactional public CreateOrderResponse createOrder(...) { // 포인트 확인 // 포인트 차감 // 주문 저장 // 주문 상품 저장 } @Transactional 을 사용하면 해당 메서드 안에서 수행되는 작업들을 하나의 트랜잭션으로 묶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처리 중간에 예외가 발생하면 이전에 수행된 변경사항도 함께 Rollback됩니다. 포인트 차감 ↓ Order 저장 ↓ OrderItem 저장 중 오류 ↓ Rollback ↓ 포인트 차감도 취소 Order 저장도 취소 즉 주문과 관련된 데이터가 모두 성공 또는 모두 실패 하도록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유 포인트 차감과 주문 생성은 서로 독립적인 작업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주문을 완성하기 위해 반드시 함께 성공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따라서 다음 작업들을 하나의 트랜잭션 범위 안에서 처리했습니다. Point 차감 Order 저장 OrderItem 저장 이를 통해 일부 데이터만 반영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주문 데이터와 포인트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핵심 정리 서로 연관된 여러 DB 작업은 하나의 트랜잭션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처리 중 예외가 발생하면 이전 변경사항도 Rollback됩니다. 포인트 차감과 주문 저장처럼 같이 성공해야 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트랜잭션을 통해 데이터가 일부만 반영되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simsim-arcade 팀 프로젝트] 1. 스카이 에이스 보스 디자인 보강 먼저 기존 스카이 에이스의 보스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보스가 등장하는 화면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에서는 특히 다음 보스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보강했다. 골리앗 크라켄 이그니스 기존 게임 플레이 구조를 변경하기보다는,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보스를 마주했을 때 각 스테이지의 최종 적이라는 느낌이 더욱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시각적인 부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스가 단순한 이미지 요소처럼 보이지 않고, 게임의 스테이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각 보스의 개성과 콘셉트를 강조했다. 주요 변경 범위 골리앗 2페이지 디자인 보강 크라켄 전 페이지 디자인 보강 이그니스 전 페이지 디자인 보강 보스별 화면 연출과 디자인 요소 정리 이를 통해 스카이 에이스의 보스전이 스테이지별로 보다 뚜렷한 개성을 가질 수 있도록 개선했다. 2. 3스테이지 보스 「이그니스」 재디자인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3스테이지 보스 이그니스의 콘셉트 변경이다. 기존 이그니스의 디자인을 단순히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화염을 사용하는 거대한 공중 항모라는 새로운 방향으로 재디자인했다. 이그니스 — 화염 공중 항모 새로운 이그니스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화염 이미지를 단순한 불꽃 효과에만 의존하지 않고, 거대한 공중 전함·항모 형태의 보스라는 콘셉트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3스테이지의 최종 보스가 단순한 적 기체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마지막까지 상대해야 하는 거대한 공중 병기처럼 느껴지도록 방향을 잡았다. 특히 이번 변경은 보스의 외형 자체에 스테이지의 분위기와 전투 규모를 반영하는 데 의미가 있다. 즉, 기존 보스 이미지 → 화염을 사용하는 보스 에서 화염 + 거대한 공중 항모 + 최종 보스급 위압감 을 갖춘 형태로 콘셉트를 확장한 것이다. 3. 보스 2페이지 디자인 개편 이후 추가 작업으로 스카이 에이스 보스 2페이지의 디자인을 다시 개편했다. 이번 작업 대상은 다음과 같다. 골리앗 크라켄 이그니스 즉, 특정 한 보스만 수정한 것이 아니라 보스 2페이지 전반을 함께 정리했다. 보스전 화면에서 각 보스가 등장하는 상황과 디자인이 서로 따로 노는 느낌을 줄이고, 스카이 에이스 전체의 게임 분위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다시 조정했다. 특히 글리앗과 크라켄, 이그니스가 서로 다른 보스라는 점이 화면에서도 확실하게 드러나도록 각각의 개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작업했다. 마무리 오늘 심심오락실에서는 스카이 에이스의 보스 디자인을 집중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이번 작업에서는 단순한 UI 수정이 아니라 각 보스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성과 스테이지별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그중에서도 3스테이지의 이그니스를 화염 공중 항모로 재디자인한 작업은 스카이 에이스의 후반부 전투 규모와 긴장감을 표현하는 데 중요한 변화가 되었다. 또한 글리앗, 크라켄, 이그니스의 보스 2페이지 디자인까지 함께 개편하면서, 스카이 에이스의 보스전 화면 전체적인 완성도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스테이지와 보스마다 확실한 개성과 연출을 느낄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계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아침마다 머리 말리는 데 십 분 넘게 걸리는 긴 머리라면, 바람 세기부터 다른 드라이기가 답이에요. JMW M5001A PLUS PRO는 미용실에서 쓰는 브랜드로 유명한 JMW의 스테디셀러 모델로, 헤어 드라이기에 항공모터로 불리는 BLDC 모터를 얹은 제품이에요. 일단 숫자로 정리하면 BLDC 디지털 터보 모터에 풍속은 12m/s대, 소비전력 1,700W예요. 무게는 코드 빼고 430g 정도라 손목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모터와 히터가 따로 제어돼서 냉풍 버튼을 누르면 미열 없이 온전한 찬바람이 나오고, 음이온 방출로 정전기도 잡아줘요. 스토어 평점 4.88에 리뷰가 14,784건, 가격은 정가 130,000원에서 34% 할인된 85,000원이에요. 구매 전에 알아둘 점 풍속과 온도가 각각 2단뿐이라 세밀한 조절은 안 돼요. 바람 세기와 온도를 따로따로 조합하는 방식도 아니에요. 무광 블랙 마감이라 지문이나 먼지가 눈에 잘 띄고, 바람이 센 만큼 완전히 조용한 제품은 아니에요. 그리고 1~2만 원짜리 저가형과 비교하면 분명 비싼 몸값이에요. 싼 드라이기나 프리미엄급과 비교하면 1 2만 원대 DC 모터 제품은 바람이 약해서 결국 뜨거운 열로 말리게 되는데, 이러면 머릿결이 상하기 쉬워요. 이 제품은 바람 자체가 세서 열에 덜 의존해요. 반대로 40 50만 원대 프리미엄 드라이기와 비교하면 핵심인 강풍과 냉풍 전환은 갖추면서 가격은 5분의 1 수준이에요. M50 시리즈가 누적 100만 대 이상 팔린 모델이라 내구성 평판도 누적돼 있어요. 매일 아침 달라지는 부분 샴푸 후 타월 드라이만 하고 이걸 켜면 긴 머리도 몇 분이면 뿌리까지 말라요. 다 말리고 나서 쿨 버튼을 눌러 냉풍으로 마무리하면 정전기 없이 차분하게 정돈돼요. 아이 머리 말려줄 때 온풍과 냉풍을 버튼 하나로 오가며 쓸 수 있는 것도 편한 부분이에요. 코드가 2m라 콘센트 위치에 덜 얽매이는 것도 은근히 쓸모 있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머리 말리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긴 머리, 열 손상이 걱정돼 냉풍 위주로 말리는 분, 한번 사서 오래 쓸 드라이기를 찾는 분이면 잘 맞아요. 반대로 짧은 머리라 몇 분이면 마르는 분, 스타일링용 세밀한 온도 조절이 필요한 분, 가벼운 여행용을 찾는 분은 더 저렴하거나 작은 선택지가 나아요. 성능 대비 가격은 JMW > 프리미엄 브랜드, 초기 비용은 저가형이 앞서요. 결국 매일 쓰는 물건이니 하루 몇 분의 차이가 1년이면 꽤 커져요. 리뷰 만사천 건 넘게 쌓인 스테디셀러를 할인가에 살 수 있는 조합이니, 드라이기 교체를 고민 중이었다면 아래 링크에서 스펙을 확인해보세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https://naver.me/5reIe8HB
이직 공고를 읽다가 AWS도 해 봤고 Kubernetes도 다뤄 봤는데, 정작 내 이력서에서는 그 경험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 적 있으신가요? 최근 30일 동안 인프라·DevOps 공고 35건을 모아 어떤 기술이 몇 번 등장했는지 세었습니다. 공고를 낸 회사는 27곳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기술은 AWS와 Kubernetes로 각각 19건이었고, Python이 1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결과를 보고 이력서에 기술 이름부터 더 적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집계에서 더 먼저 읽어야 할 것은 이름보다 조합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고, 컨테이너 배포를 다루며, 반복되는 일을 코드로 줄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공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떤 기술부터 이력서 앞으로 가져올까 집계된 기술을 많이 등장한 순서로 놓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 등장 공고 AWS 19건 Kubernetes 19건 Python 16건 Linux 10건 Terraform 10건 GCP 9건 Azure 8건 CI/CD 8건 Grafana 7건 Go 5건 AWS와 Kubernetes가 같은 수로 가장 많이 등장했습니다. Python까지 포함하면 이력서 앞부분에서 우선 확인할 만한 기술이 선명해집니다. 다만 이 표를 그대로 복사해 기술 목록의 순서만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채용 담당자가 알고 싶은 것은 AWS라는 단어를 아는지가 아니라, 그 환경에서 무엇을 맡았고 어디까지 책임졌는지입니다. Kubernetes도 사용 여부보다 배포, 운영, 장애 대응 과정에서 본인이 한 일이 보여야 합니다. 이직을 준비한다면 이력서 첫 화면에서 가장 먼저 보여 줄 문장을 이렇게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클라우드 환경을 맡았는가 어떤 서비스를 Kubernetes에서 배포하고 운영했는가 Python으로 어떤 반복 작업이나 운영 절차를 줄였는가 Linux 환경에서 어떤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했는가 Terraform으로 어떤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했는가 기술 이름은 이 질문에 답하는 경험의 표지판으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AWS와 Kubernetes를 함께 보여 주면 무엇이 달라질까 AWS를 요구한 회사 예시에는 더즌, 두산로보틱스, 딥오토, 로앤컴퍼니, 베스핀글로벌이 있었습니다. Kubernetes를 요구한 회사 예시에는 두산로보틱스, 딥오토, 로앤컴퍼니, 몰로코, 베스핀글로벌이 있었습니다. 회사 공고 경력 원티드 유무 더즌 AWS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두산로보틱스 AWS·Kubernetes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딥오토 AWS·Kubernetes·Python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로앤컴퍼니 AWS·Kubernetes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베스핀글로벌 AWS·Kubernetes·Python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몰로코 Kubernetes·Python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고영테크놀러지 Python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베슬에이아이 Python 요구 공고 공고별 표기 원티드 비교 범위 밖 회사 예시는 기술이 실제 공고에서 어떻게 이어져 등장하는지 보여 줍니다. 두산로보틱스, 딥오토, 로앤컴퍼니, 베스핀글로벌은 AWS와 Kubernetes 양쪽 예시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딥오토와 베스핀글로벌은 Python 예시에도 포함됩니다. 여기서 이력서의 방향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AWS 경험, Kubernetes 경험, Python 경험을 서로 떨어진 항목으로 적기보다 하나의 운영 경험 안에서 연결해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환경의 서비스를 컨테이너로 운영했고, 배포나 점검 과정의 반복 작업을 Python으로 줄였다면 그 흐름을 한 덩어리로 읽히게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세 기술을 썼다는 사실보다 세 기술로 어떤 운영 문제를 해결했는지가 더 빠르게 전달됩니다. Python은 왜 운영 경험과 함께 적어야 할까 Python은 16건에서 등장했습니다. 예시 회사는 고영테크놀러지, 딥오토, 몰로코, 베스핀글로벌, 베슬에이아이입니다. 인프라·DevOps 이력서에서 Python을 언어 목록에만 넣으면 활용 장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자동화 스크립트, 운영 도구, 배포 과정, 반복 작업 개선처럼 실제로 사용한 맥락과 붙여야 합니다. “Python 사용 가능”보다 먼저 보여 줄 만한 것은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반복하던 운영 작업을 어떤 코드로 바꾸었는가 배포 과정에서 사람이 하던 일을 어디까지 자동화했는가 운영 도구를 만들어 누가 어떻게 사용했는가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과 복구 과정을 어떻게 줄였는가 실제 이력서에는 자신이 했던 일만 적어야 합니다. 위 항목은 없는 경험을 채우기 위한 문장이 아니라, 이미 한 일을 채용 담당자가 알아보기 쉽게 꺼내는 질문입니다. Linux와 Terraform은 어디에 놓는 편이 좋을까 Linux와 Terraform은 각각 10건에서 등장했습니다. AWS와 Kubernetes보다 수는 적지만, 이력서에서는 아래쪽 기술 목록에만 둘 이유가 없습니다. Linux 경험은 서버 환경에서 무엇을 살피고 해결했는지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Terraform 경험은 인프라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고 변경하고 관리했는지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두 기술을 함께 사용했다면 “Linux, Terraform”이라고 적는 대신 환경 구성과 운영의 흐름을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인프라 변경을 코드로 관리했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한 문제를 확인하고 대응했다면 그 사이에서 맡은 책임을 앞에 둡니다. CI/CD는 8건, Grafana는 7건이었습니다. 이 기술들도 이름만으로는 역할이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배포 과정의 어느 부분을 다뤘는지, 무엇을 관찰했고 어떤 판단에 사용했는지가 함께 있어야 이직하려는 직무와 연결됩니다. 경력 요구는 어디에 몰렸을까 경력 표기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경력 표기 공고 수 5~7년 이상 10건 3~4년 이상 8건 표기 없음 7건 1~2년 이상 4건 8년 이상 4건 신입·무관 2건 가장 많이 나온 구간은 5 7년 이상이었고, 다음은 3 4년 이상이었습니다. 이번 공고를 기준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 개발자라면 “어떤 기술을 썼는가” 다음에 “어디까지 맡았는가”를 바로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서비스 운영의 일부를 도왔는지, 배포 환경을 직접 만들었는지, 장애 대응을 주도했는지, 여러 사람이 쓰는 운영 방식을 정리했는지는 같은 기술을 써도 다른 경력으로 읽힙니다. 주니어라면 공고에 나온 기술을 모두 채우려 하기보다 이미 해 본 경험을 작게라도 끝까지 설명하는 편이 낫습니다. 직접 구성한 환경, 자동화한 작업, 문제를 발견하고 고친 과정에서 자신의 판단과 행동이 무엇이었는지를 남기면 됩니다. 이력서 첫 화면은 어떤 순서로 고칠까 먼저 지원하려는 인프라·DevOps 공고를 펼쳐 놓고, 내 경험에서 AWS, Kubernetes, Python과 연결되는 일을 찾습니다. 그다음 기술별로 나누지 말고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묶습니다. 앞에는 운영한 환경과 책임 범위를 둡니다. 뒤에는 사용한 기술과 자신이 한 행동을 붙입니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를 적습니다. 결과를 숫자로 말할 근거가 없다면 숫자를 만들지 말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확하게 씁니다. 문장 순서는 다음처럼 잡을 수 있습니다. 맡은 환경과 서비스 해결해야 했던 운영 문제 직접 선택하고 실행한 방법 사용한 기술 바뀐 배포나 운영 방식 본인이 책임진 범위 이 순서라면 채용 담당자는 기술 이름을 찾으면서도 그 사람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해 왔는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AWS와 Kubernetes를 앞에 두더라도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로 운영한 경험입니다. 이 숫자로 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이번 집계의 표본은 최근 30일 동안 확인한 인프라·DevOps 공고 35건이며, 공고를 낸 회사는 27곳입니다. 한 직무의 짧은 기간을 본 결과이므로 인프라·DevOps 채용 전체의 고정된 순위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회사 표는 AWS, Kubernetes, Python에 포함된 회사 예시를 보여 줍니다. 회사별 공고 전체나 회사별 채용 방향을 비교한 표는 아닙니다. 원티드 유무는 원티드 한 곳과만 비교하는 항목입니다. 이번 기술 집계와 회사 예시는 각 회사의 공고에서 기술 요구를 읽기 위한 것이며, 다른 채용 플랫폼의 노출 여부까지 뜻하지 않습니다. 측정 시각은 2026-10-07 12:30 KST입니다. 공고가 열리고 닫히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세었을 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WS와 Kubernetes가 함께 많이 보인 이유, Python이 어떤 업무에 쓰였는지에 대한 해석은 공고의 기술 이름과 역할을 읽은 제 판단입니다. 각 회사가 같은 환경과 같은 방식으로 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 앱 없이 오늘 할 수 있는 일부터 적습니다. 이력서 첫 화면을 열고 기술 목록에서 AWS, Kubernetes, Python, Linux, Terraform을 찾습니다. 그중 실제로 맡았던 경험 하나를 골라 환경, 문제, 행동, 결과, 책임 범위가 이어지는 문장으로 바꿔 보세요. 그리고 가고 싶은 회사의 인프라·DevOps 공고를 읽으며 그 문장에서 먼저 보여 줘야 할 경험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공고의 기술을 이력서에 새로 끼워 넣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해 온 일 중 해당 직무가 알아봐야 할 경험을 앞으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tailf는 351개 회사 채용 페이지의 열린 공고 2077건을 확인하며, 로그인이 없고 잠금화면에는 한 줄만 보입니다. 쓰는 기술 두 개를 고르면 지난 30일 동안 겹친 공고 수를 가입 없이 세어 줍니다. 내 기술로 지난 30일 공고 세어 보기 → 다음 화에서는 무엇을 볼까 다음 화의 주제는 매일 모이는 데이터에서 고릅니다. 특정 회사나 직무를 미리 정하지 않고, 이직을 준비할 때 실제로 비교해 볼 만한 변화와 공고를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봐 줬으면 하는 회사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해시 해시 함수를 사용해서 변환한 값을 인덱스로 삼아 키와 값을 저장해서 빠른 데이터 탐색을 제공하는 자료구조이다. 키(Key)를 활용해 데이터 탐색을 빠르게 한다. 키 자체가 해시 함수에 의해 값이 있는 인덱스가 되므로 값을 찾기 위한 탐색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해시의 특성을 활용하는 분야 비밀번호 관리: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그대로 노출해 저장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해시 함수를 활용해 해싱한 비밀번호를 저장한다. 비밀번호가 맞는지 확인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사용자가 입력한 비밀번호를 해싱해 확인한다. 데이터베이스 인덱싱: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검색할 때 해시를 활용한다. 블록체인: 블록체인에서 해시 함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각 블록은 이전 블록의 해시값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해시 함수 파이썬에는 딕셔너리라는 자료형을 제공하는데 이 자료형은 해시와 거의 동일하게 동작하므로 해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해시 함수 알아보기 나눗셈법 나눗셈법(Division Method)은 키를 소수로 나눈 나머지를 활용한다. e.g., 7 % 2 = 1 $h(x)=x \text{ mod } k$ $x$는 키, $k$는 소수 이다. 곱셈법 곱셈법(Multiplication Method)은 나눗셈법과 비슷하게 모듈러 연산을 활용하지만 소수는 활용하지 않는다. $h(x) = (((x*A) \text{ mod 1}) * m)$ $m$은 최대 버킷의 개수, $A$는 황금비 (Golden Ratio Number)이다. 황금비는 무한소수로 대략 1.6180339887...이다. 문자열 해싱 문자열 해싱은 문자열의 문자를 숫자로 변환하고 이 숫자들을 다항식의 값으로 변환해서 해싱한다. $hash(s)=(s[0] + s[1] * p + s[2] * p^2 + \cdots + s[n-1] * p^{n-1}) \text{ mod }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