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序列化漏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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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序列化漏洞就是攻击者通过伪造恶意的序列化数据,利用程序自动“还原对象”的机制,诱导服务器执行非预期的恶意指令或代码,用户可以通过 HTTP、或其他网络协议向服务器发送任意的序列化字符串或字节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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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軟體基金會10月1日發布開源Web伺服器Apache HTTP Server更新,修補20個資安漏洞,涵蓋記憶體破壞、資訊洩漏、阻斷服務及權限管理等問題,影響2.4.0至2.4.68等版本,用戶應升級至已完成修補的2.4.69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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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样一个列表分页查询,市级部门与区级部门都具有某个接口的访问权限,但市级部门就是能看到比区级部门更多的数据,这就需要数据访问的权限控制,本篇文章我会通过一个demo来和大家说一说数据访问权限的控制流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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沿用 counter 与 counter + ready 的例子,从 Java 读写锁规则一路看到 JDK、HotSpot 与 x86-64,理解 ReadWriteLock 如何提供原子性、可见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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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consider a Buy Verified Gekkard Account, security and recovery deserve just as much attention as the account’s advertised status. You may find an offer that looks convenient, but your assessment should include what happens when you change devices, lose access, encounter a security alert, or need assistance from official support. AnyKYCsolution.com can help you approach your research systematically. Instead of judging an account from one advertised feature, you can examine authentication, recovery, device management, privacy, ownership, costs, and the platform conditions that may affect future use. Review Authentication Controls You should begin by identifying the security controls associated with the account. Consider: Password-management procedures. Multi-factor authentication. Login notifications. Recognized devices. Security alerts. Session-management features. Recovery contacts. You should determine whether these controls can be managed through ordinary, authorized procedures. If someone suggests disabling safeguards or bypassing an authentication requirement, treat that as a significant warning sign. Examine Recovery Arrangements Recovery can become particularly important after an account changes hands or circumstances change. You should establish: Which recovery channels are registered. Whether recovery information belongs to another person. How contact information can legitimately be changed. What happens after a lost-device event. Which official support process applies. You should never assume that changing a password eliminates every previous recovery relationship. Old contact details, recognized devices, or security settings may continue to matter. Think About Device Changes Your normal workflow may involve more than one device. Before relying on an account, you should understand how legitimate device changes are handled. You can investigate: New-device authentication. Login alerts. Device recognition. Session termination. Browser changes. Recovery after a lost device. A strong security process should allow you to protect the account without weakening platform safeguards. Review Privacy Exposure Security and privacy are closely connected. If an account contains another person’s personal information, you need to understand whether you are authorized to access or retain it. You should review: Personal information attached to the profile. Recovery details. Historical contact information. Access permissions. Data-protection responsibilities. Do not request unnecessary passwords, authentication codes, or recovery codes from another person. Risks to Consider Your assessment should account for: Recovery conflicts. Unknown devices. Previous security alerts. Unauthorized access. Personal-data exposure. Account restrictions. Additional security reviews. Changing authentication requirements. Loss of access. Inadequate support. Research Procedure Follow these steps: Identify your legitimate account requirements. Review current Gekkard security policies. Determine whether the proposed arrangement is permitted. Examine authentication settings. Review recovery channels. Check recognized devices and active sessions. Understand new-device procedures. Review privacy implications. Confirm official support routes. Record important provider communications. Review payment and refund terms. Make your decision only after unresolved security questions are addressed. How AnyKYCsolution.com Supports Your Research AnyKYCsolution.com gives you a practical framework for examining an account from several perspectives. You can use its account-related resources to think through security, recovery, privacy, ownership, costs, support, and platform requirements. This approach can help you avoid making a decision solely because an account is described as “verified” or “ready.” FAQs Why is recovery important? Recovery determines how you may regain legitimate access after a lost device, forgotten password, or security event. Should you check recognized devices? Yes. Unknown devices or unresolved sessions may indicate security concerns that deserve attention. Can you disable platform security controls? You should not attempt to bypass or weaken safeguards. Use the platform’s authorized procedures. What if recovery information belongs to someone else? You should clarify whether the arrangement is authorized and whether the information can legitimately be changed. What does AnyKYCsolution.com add to your research? It provides a structured way to consider security, recovery, privacy, ownership, costs, and support together. Final Thoughts A Buy Verified Gekkard Account should not be evaluated solely on its advertised status. Your security review should cover authentication, recovery, devices, privacy, support, and changing platform requirements. By using a structured approach through AnyKYCsolution.com, you can identify potential weaknesses before making an account-related decision and give greater attention to the safeguards that protect legitimate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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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제한 상수는 총 시간이 아니었다 기기가 처음으로 두 번째 알림을 직접 쐈다 서버 쪽을 한참 닫아 오다가, 이날은 반대편을 붙였다. 현관 기기(보드)가 두 번째 알림, 즉 사진을 찍고 5초 동안 녹음해서 서버에 올리는 경로 였다. 이 경로는 그때까지 코드가 한 줄도 없었다. 하루에 붙여서 실기기로 네 번 돌렸다. 결과만 보면 성공한 날이었다. 보드가 찍은 사진이 메신저에 도착했고, 보드 마이크로 한 실제 말이 음성 인식을 거쳐 글자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 글은 그 성공이 아니라, 같은 세션에서 내 판단이 두 번 접힌 일 에 대한 이야기다. 둘 다 같은 함정에서 나왔다. 3초 상한을 걸었는데 6.4초 뒤에 시간 초과가 났다 서버가 음성 인식 서비스를 부를 때 시간 제한을 3.0초로 걸어 두었다. 그런데 실측에서 6.42초가 지난 뒤에 시간 초과 가 났다. 나는 바로 판정했다. "상수 미작동이다." 상한이 3초인데 6초 넘게 걸렸으니 상수가 안 먹히고 있다고 본 것이다. 코드를 열어 보니 상수는 정확히 전달되고 있었다. 문제는 이 시간 제한의 성질이었다. 이 값은 총 경과 시간의 상한이 아니라 , 연결, 핸드셰이크, 전송, 응답 대기 같은 개별 단계마다 따로 걸리는 값 이었다. 3초짜리 단계가 여러 개 이어지면 6초는 정상 거동이다. 기대한 것: [──────── 총 3초 ────────] 실제 구조: [연결 3초][핸드셰이크 3초][전송 3초][응답 대기 3초] ... 내 오진은 원값과 코드를 보기 전에 판정을 확정했기 때문에 났다. 의심하는 것 자체는 싸다. 비용이 드는 건 확정 이다. 확정은 코드를 본 뒤에 해야 했다. 더 쓰라린 건 이 성질을 이미 한 번 정정한 적이 있다는 점이었다. 기기 쪽 HTTP 라이브러리에서 똑같은 성질을 확인하고 정정해 둔 상태였다. 같은 함정이 서버 쪽에도 있었는데, 한 군데만 알고 있었다. 상한이라고 적어 둔 숫자가 하한이었다 이 성질이 서버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면, 다른 곳에 적어 둔 숫자도 의심해야 했다. 이전에 나는 "두 번째 알림의 최악 경우는 12.1초"라고 계산해 두었다. 이 계산은 상수를 총 시간으로 읽은 것이었다. 같은 함정을 메신저 발송에도 적용해, 실측 시각으로 다시 재 봤다. 발송 시간 제한 상수는 1.5초였는데, 시도 네 번의 실제 합계는 약 9.2초 였다. 상수 대비 실제 소요는 약 1.5~1.6배 였다(3구간만 잡히는 경우 약 1.60). 이 배율을 대입하면 최악 경우가 12.1초에서 약 19.5초 로 늘어난다. 그러면 두 가지를 동시에 넘는다. 두 번째 알림에 주어진 15초 예산을 넘고, 내가 기기의 시간 제한으로 잠정 걸어 둔 15초도 넘는다. 그리고 실제로 넘었다. # 게이트 첫 번째 알림 왕복 두 번째 알림 왕복 결과 1 건너뜀 683ms — 두 번째 알림 미발송 2 진행 4,902ms 6,710ms 200 3 진행 4,301ms 10,014ms 200 4 진행 5,814ms 15,474ms 시간 초과(-11) 네 번째 이벤트에서 보드는 15.5초에 시간 초과로 끊었다. 그런데 서버 로그를 보니 서버는 그 직후에 정상(200)으로 끝냈다. 보드는 실패로 읽었는데 서버는 성공으로 종결한 것이다. "서버는 성공했는데 기기는 그걸 못 들을 수 있다"고 미결로 적어 둔 상태가 실물로 재현됐다. 여기서 조심할 점이 있다. 1.5~1.6배라는 배율은 한 세션, 네 번의 시도 에서 나온 값이라 확정하지 않고 범위로 적었다. 19.5초도 그 배율을 쓴 논증이다. 그래서 단정할 수 있는 건 하나뿐이다. 12.1초가 과소평가였다는 결론은 어느 배율을 써도 성립한다. 몇 초가 정확한 상한인지는 아직 모른다. 말은 맞게 알아들었는데 알림이 안 갔다 네 번째 이벤트의 서버 기록은 또 하나를 알려 줬다. 음성 인식은 완벽하게 성공했다. "계세요 택배입니다 문 앞에 놓고 갈게요", 내가 한 말 그대로였다. 그런데 메신저 발송은 네트워크 도달 실패 로 전부 깨졌다. 첫 번째 알림도, 사진도, 자막도 전부 나가지 못했다. 처음에는 인증 열쇠 만료를 의심했다. 로그의 오류 종류를 보고 그 의심을 접었다. 열쇠가 만료되면 인증 오류 가 나지, 연결 오류 가 나지 않는다. 에러의 종류가 어느 층에서 깨졌는지를 가려 줬다. 이 이벤트에서 말소리를 글자로 바꾸는 층은 무죄였고, 깨진 건 그 뒤의 발송 계층이었다. 앞서 "자막 없음은 실패가 아니다"를 갈라 둔 것의 반대편 사례다. 인식은 됐는데 전달이 안 됐다. 아직 다 된 건 아니다 시간 제한의 새 값은 정하지 않았다. 잠정으로 걸어 둔 15초가 실제로 터졌다는 것까지가 사실이다. 최악 19.5초는 한 세션 네 번의 시도에서 나온 배율을 쓴 논증이다. 상한으로 단정할 수 없다. 서버가 성공으로 종결했는데 보드가 끊은 건 관측된 사실이지만, 그 상태를 어떻게 다룰지(재시도 정책)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네 번째 이벤트의 시간 초과가 네트워크 문제 때문이었다는 건 서버 로그로 설명되지만, 앞선 이벤트들의 첫 번째 알림 지연과 같은 네트워크 열화인지는 모른다. 실제 육성 인식은 이 한 번뿐이고, 거리와 소음 조건은 재지 않았다. 마무리 상수가 안 먹는다고 판정하고 곧바로 상수를 고쳤다면, 문제를 더 깊이 묻어 버렸을 것이다. 상수는 멀쩡했고 틀린 건 상수를 읽는 내 방식이었다. 시간 제한은 총량이 아니라 단계마다 따로 걸리는 값 이라는 한 문장이 서버 쪽에서는 빠져 있었다. 그 한 문장이 빠진 채 쌓아 둔 12.1초라는 숫자는 실측 한 번에 하한이 됐다. 의심은 싸지만 확정은 비싸다. 판정을 확정하기 전에 코드를 한 파일 더 열어 보는 일이, 이날 가장 싼 보험이었다. 띵동(Ddingdong)은 청각장애인 1인 가구를 위한 현관 부착형 소리 분류 알림 시스템 졸업작품입니다. 초인종 · 노크 · 화재경보를 구분해서 사진과 자막까지 스마트폰으로 보내주는 걸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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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8. 사용자의 손가락이 어디로 갈지 미리 보는 법 화면 디자인은 단순히 정보를 보기 좋게 배치하는 작업이 아니다. 사용자가 화면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순서로 행동할지 예상하여 설계하는 과정이다. 이번 수업에서는 사용자 행동 흐름을 먼저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터치포인트 UI를 구성하는 방법 을 학습했다. 01. 화면보다 행동을 먼저 설계하기 화면을 구성할 때는 어떤 요소를 넣을지 고민하기 전에 사용자가 이 화면에서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먼저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상품 상세페이지라면 사용자가 제품을 이해하고, 구매할 이유를 확인한 뒤, 구매 버튼을 누르는 흐름을 예상할 수 있다. 핵심 메시지: 사용자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정보 다음 행동: 메시지를 확인한 뒤 사용자가 취하길 원하는 행동 터치포인트: 사용자와 브랜드가 만나는 접점 이렇게 행동을 먼저 정의하면 화면에 필요한 정보와 UI 요소를 판단하기 쉬워진다. 반대로 화면부터 채우기 시작하면 정보가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중요한 버튼이 다른 요소에 묻힐 수 있다. 02. 사용자 행동 흐름은 4단계 이내로 정리하기 사용자가 화면을 탐색하는 순서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화면 → 근거 → 다음 행동 → 입력 단계 역할 주요 UI 01. 첫 화면 핵심 메시지 전달 히어로 02. 근거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정보 제공 콘텐츠 카드 03. 다음 행동 사용자의 행동 유도 CTA 04. 입력 행동 완료에 필요한 정보 수집 입력 폼 각 단계는 사용자가 다음 행동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되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화면의 개수가 아니라 사용자가 거쳐야 하는 판단과 행동의 순서 다. 03. 정보는 행동 순서에 맞춰 배치하기 정보를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점에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지 않은 구성 향, 성분, 리뷰, 가격, 배송 정보를 한꺼번에 노출 모든 정보를 동일한 크기로 강조 행동 버튼을 화면 곳곳에 반복 배치 권장하는 구성 핵심 메시지 → 근거 3개 → 행동 순서로 배치 행동에 필요한 정보부터 크게 표시 첫 화면에서 핵심 메시지와 버튼을 먼저 노출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크기, 위치, 간격을 조절하면 사용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다. 즉, 시각적 위계는 사용자의 행동 순서를 안내하는 수단 이다. 04. 터치포인트 UI를 구성하는 4가지 요소 이번 수업에서는 히어로, 콘텐츠 카드, CTA, 입력 폼을 활용해 하나의 터치포인트를 구성했다. 1 히어로(Hero) 사용자가 화면에 진입했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영역이다. 핵심 메시지 간단한 설명 주요 행동 버튼 히어로에는 핵심 메시지와 설명, 버튼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불필요한 정보를 줄여 사용자가 화면의 목적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한다. 2 콘텐츠 카드(Content Card)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공하는 영역이다. 향, 성분, 고객 리뷰 등 사용자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 3가지 를 카드로 구성할 수 있다. 기존 디자인 시스템의 카드 컴포넌트 활용 카드 3개의 높이와 시작선 통일 내용에 따라 일관된 간격 적용 카드의 형태와 정렬이 일정하면 사용자가 정보를 비교하기 쉬워진다. 3 CTA(Call To Action)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영역이다. CTA는 버튼을 많이 배치하는 것보다 어떤 행동이 가장 중요한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 이 중요하다. Primary: 구매하기 등 핵심 행동 Secondary: 자세히 보기 등 보조 행동 하나의 구역에서는 Primary 버튼을 1개만 사용하여 행동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한다. 여러 버튼을 같은 강도로 강조하면 사용자가 무엇을 먼저 눌러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 있다. 4 입력 폼(Input Form) 사용자의 정보를 입력받는 영역이다. 기본적으로 다음 세 요소를 함께 구성한다. 라벨: 어떤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 안내 입력 상자: 실제 정보를 입력하는 공간 안내 문구: 입력 조건이나 오류 설명 입력 폼은 Default, Focus, Error 등의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오류가 발생했을 때는 디자인 시스템의 Semantic/Error 색상을 사용하여 상태를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입력이 완료되기 전에는 버튼을 Disabled 상태로, 필요한 정보가 입력된 후에는 활성 상태로 표현할 수 있다. 05.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한 UI 제작 터치포인트 UI는 매번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디자인 시스템의 값을 재사용하여 구성한다. UI 활용할 디자인 시스템 요소 히어로 Heading 1, Body, Button/Primary 콘텐츠 카드 카드 컴포넌트, Heading 3, Caption CTA Button/Primary, Button/Secondary 입력 폼 입력창, Body, Caption 색상, 타이포그래피, 간격, 버튼 등을 시스템 값으로 통일하면 화면 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간격은 임의로 지정하기보다 기존 Spacing 값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디자인 시스템은 개별 UI의 모양뿐 아니라 여러 화면에서 일관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준이다. 06. 행동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시하기 UI를 완성했다면 사용자가 이동할 순서를 화살표와 번호로 표현한다. 01 히어로 → 02 콘텐츠 카드 → 03 CTA → 04 입력 폼 각 구역에 01~04 번호 부여 구역 사이에 화살표 배치 화면 프레임 밖 별도 레이어로 정리 피그마에서는 Shift + L 로 화살표를 그릴 수 있다. 이번 작업에서는 실제 Prototype 연결보다 화면의 행동 흐름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흐름을 표시하면 사용자가 어느 지점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점검하기 쉬워진다. 07. 시각적 위계 점검하기 UI를 완성한 뒤에는 다음 세 가지를 기준으로 점검한다. 1 첫 화면 눈을 가늘게 뜨고 화면을 봤을 때 핵심 메시지가 가장 먼저 보이는가? 2 버튼 Primary 버튼이 화면에서 두 번째로 눈에 들어오는가? 3 흐름 화살표가 없어도 사용자가 정보를 읽는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동하는가? 핵심 메시지 → 버튼 → 근거 순서로 시선이 이동한다면 위계가 적절하게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단순히 요소가 잘 정렬되었는지가 아니라, 사용자가 화면을 어떻게 읽고 행동할지 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08. 모바일 화면에서의 행동 흐름 데스크톱에서 구성한 정보가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보이는 것은 아니다. 모바일은 화면 너비가 좁기 때문에 가로로 나열된 정보를 세로로 재배치해야 한다. 이번 수업에서는 375px 너비의 모바일 첫 화면을 기준으로 점검한다. 히어로의 핵심 메시지가 잘 보이는가? 주요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려나지 않는가? 첫 화면에서 다음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가? 데스크톱 레이아웃을 단순히 축소하기보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정보의 배치와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09. 오늘의 과제 터치포인트 UI 1세트 제작하기 Day 21에서 선정한 접점 하나를 Day 27의 디자인 시스템으로 구현한다. 제작 항목 히어로, 콘텐츠 카드 3개, CTA, 입력 폼으로 구성된 UI 화살표와 번호를 활용한 4단계 이내의 행동 흐름 첫 화면·버튼·흐름에 대한 위계 점검 메모 3줄 375px 모바일 첫 화면 완성 기준 기존 디자인 시스템의 색상, 글자, 간격을 사용했는가? Primary 버튼을 구역당 1개만 사용했는가? 핵심 메시지가 가장 먼저 보이는가? 행동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가? 모바일 첫 화면에서도 메시지와 버튼이 보이는가? ⭐ 오늘 기억해둘 것 화면을 만들기 전에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먼저 정의한다. 사용자 행동 흐름은 가능한 한 간단하게 구성한다. 정보는 사용자의 행동 순서에 맞춰 배치한다. 히어로, 콘텐츠 카드, CTA, 입력 폼은 디자인 시스템을 재사용한다. Primary 버튼은 구역당 하나만 사용해 행동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한다. 시각적 위계와 모바일 화면을 통해 사용자의 시선 흐름을 점검한다. 화면은 정보를 담는 공간이 아니라,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안내하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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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ydride Curing of Alicyclic Epoxy Resin Alicyclic epoxy resin is a kind of low molecular compound, which contains alicyclic epoxy group. It is not a polymer instead, but can produce a polymer with 3D structure and very excellent performance through reacting with curing agent. It boasts special performance thanks to its special structure (epoxy group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saturated alicyclic structure instead of being connected to the benzene ring through ether bond as bisphenol A epoxy resin). Performance Characteristics of Alicyclic Epoxy Resin 1.1 Small molecular weight, low viscosity and superior transparency. 1.2 High epoxy value, high crosslink density of cured product, high glass transition temperature and excellent heat resistance. 1.3 No benzene ring structure and hydroxyl group in molecule, excellent ultraviolet resistance and weather resistance. 1.4 Low chlorine content and dielectric constant and outstanding electrical insulation properties. Properties of Anhydride Curing Agent 2.1 Low volatility, low toxicity and little irritation. 2.2 Large use level with and easy to mix with epoxy resin. Low viscosity after mixing; modification can be realized by adding a large number of fillers, which is beneficial to reducing cost. 2.3 Long service life, small heat release and easy operation. 2.4 High curing temperature and long curing cycle. Common Anhydride Curing Agent 3.1 Commonly anhydride curing agents include tetrahydrophthalic anhydride, hexahydrophthalic anhydride, methyltetrahydrophthalic anhydride, methylhexahydrophthalic anhydride, methylnadic anhydride, etc. 3.2 Methyl hexahydrophthalic anhydride, a transparent liquid at room temperature with low viscosity, light color, easy operation, excellent curing performance, etc., is generally used as a curing agent for thermal curing of alicyclic epoxy resin. Main Performance Characteristics Cured Products of Cycloaliphatic Epoxy Resin TTA21P After Curing via Methyl Hexahydrophthalic Anhydride 4.1 Excellent heat resistance: High heat distortion temperature and high glass transition temperature Tg (up to 200-210 °C). 4.2 Excellent insulation performance: Especially under a high temperature environment, such as low dielectric constant and loss, high volume resistivity and excellent tracking resistance. 4.3 Good weather and yellowing resistance. In summary, alicyclic epoxy resin and the anhydride can be used together in such fields as LED packaging, electrical casting, insulation impregnation, insulation potting and composite materials. We can also provide kinds of cycloaliphatic epoxy for sale,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contact us. For more information about tetra material , please feel free to contac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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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줄 알았던 중복은 처음부터 원본에 있었다 남은 질문은 "누가 만들었나"였다 앞선 글에서 시험 데이터 일부가 학습 데이터와 바이트 단위로 똑같다는 걸 찾았다. 중복 파일은 15그룹이었다. 거기서 질문이 하나 남았다. 이 중복은 누가 만들었나. 우리 전처리나 조각내기가 만들었다면 파이프라인을 고쳐야 한다. 원본 데이터에 이미 들어 있던 거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런데 이 질문은 3주 동안 "원본은 아직 감사하지 않았다"는 문장으로 이월되고 있었다. 이날은 노트북 하나로 그 질문을 닫아 보기로 했다. 39GB를 다 해싱하지 않고 답을 얻은 방법 가장 확실한 방법은 원본 전체를 해싱하는 것이다. 다만 원본이 39GB라서 비싸다. 그래서 질문을 다시 썼다. 처음 질문: 원본 전체가 깨끗한가? 실제로 필요한 질문: 이 15그룹의 동일성은 어디서 왔나? 두 번째 질문이라면 중복 그룹이 가리키는 원본 파일만 보면 된다. 중복이 발견된 조각들의 출처 키가 178개였고, 거기서 대상 원본이 180개 파일 로 좁혀졌다. 수백 MB만 해싱하면 됐다. 질문을 좁혔는데도 답은 같았다. 전수 검사가 비쌀 때 비용을 줄여 주는 건 컴퓨터가 아니라 질문을 정확히 쓰는 일 이었다. 결과: 15그룹 전부 원본에 이미 있었다 그룹을 원본 기준으로 대조하니 세 종류로 갈렸다. 유형 그룹 수 파일 수 원본 파일 전체가 바이트 동일 5 4 원본 앞쪽 약 9~10초 구간만 동일 9 171 원본의 해당 구간이 무음이라 같아 보인 것 1 5 세 줄을 합치면 15그룹이고, 우리 단계가 새로 만든 동일성은 0/15 였다. 이 결과에서 눈여겨볼 대목이 하나 있다. 처음 이 조사를 맡길 때 나는 분류 범주를 "원본 동일 / 조각 후 동일 / 귀속 불가" 세 가지로 지정했다. 그런데 가장 큰 덩어리, 즉 앞부분만 같은 171파일 이 어느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았다. 조사하던 코딩 에이전트가 네 번째 범주를 만들어 보고했다. 다행히 핵심 불변식인 "우리가 새로 만든 건 0"은 그대로 지켜졌다. 분류 틀을 미리 정해 주면 현실이 그 틀을 벗어난다. 이번에 배운 건 불변식만 고정하고 분류 방식은 열어 두는 편이 낫다 는 점이다. 같은 날 나온 곁가지: 0바이트 파일 30개 원본 쪽에는 빈 파일(0바이트)이 30개 있었고, 학습용 조각 쪽에는 짝이 없는 조각이 30개 있었다. 두 집합이 같은 건지 양쪽 차집합을 모두 구해 봤다. 결과는 0 / 0 이었다. 같은 30개였다. 빈 파일이 원본에서 그대로 흘러 내려온 것이지, 조각내기가 만든 결함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조각내기 코드가 저장소에 없었다 여기서 한 가지가 걸렸다. 원본에서 조각을 잘라 내는 코드를 확인하려고 이 저장소를 뒤졌는데, 한 줄도 없었다. 그래서 "동일한 입력이 동일한 출력을 냈다"는 설명은 이렇게 읽어야 한다. 디코딩이 결정적이라는 가정 위에 서 있는 논증 이고, 코드를 직접 돌려서 재현한 건 아니다. 여기서 조심한 건 "없다"를 "잃어버렸다"로 쓰지 않는 것이었다. 이 저장소에 없다 는 것과 어디에도 없다 는 것은 다른 말이다. 다른 폴더나 다른 저장소에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없다"를 적을 때는 확인한 범위를 문장에 같이 적어야 했다. 아직 다 된 건 아니다 닫힌 건 발견 경위 규명 까지다. 중복은 원본 바이트에 이미 있었다는 실측이다. 원본 쪽에서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는 모른다. "원본 데이터셋 탓"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앞부분이 같은 이유, 즉 녹음 앞쪽에 공통된 무언가가 있는지는 이 시점에는 확인하지 않았다. 조각내기 코드는 이 저장소에 없다는 것까지가 사실이다. 동일 입력이 동일 출력을 낸다는 설명은 논증이다. 이 중복을 어떻게 처리할지(제거 후 재분할 등)는 결정되지 않았다. 해결된 게 아니다. 마무리 3주째 이월되던 질문을 닫고 나서 가장 크게 남은 건 결과 자체보다 방법이었다. 전수 검사는 비싸니까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질문을 정확히 쓰자 같은 답이 수백 MB로 나왔다. 그리고 답을 쓸 때마다 "어디까지 확인했는지"를 같이 적어야 했다. 코드가 없다는 말과 코드를 잃어버렸다는 말은 이 글 안에서도 다른 문장이었다. 띵동(Ddingdong)은 청각장애인 1인 가구를 위한 현관 부착형 소리 분류 알림 시스템 졸업작품입니다. 초인종 · 노크 · 화재경보를 구분해서 사진과 자막까지 스마트폰으로 보내주는 걸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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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poxy coating for electrical insulation Materials Electrical casting materials for insulation, transformer, or dry-type transformer. Insulation impregnation materials for coils of large-scale motors such as wind power and nuclear power. Insulation potting materials for motors and other equipment. Advantages of Using epoxy resin for electrical insulation Materials The epoxy electrical insulation exhibits outstanding properties including high Tg point, low viscosity, excellent weather resistance, and superior dielectric strength. At Tetra, we take pride in being one of the leading cycloaliphatic epoxy resin manufacturers. Our specialty epoxy resins are widely used in various industrial applications that require high-performance electrical insulation coatings. Our electrical+insulating+epoxy offer excellent adhesion and exceptional resistance to chemicals and extreme temperatures, making them the ideal choice for electrical insulation in harsh environments. With decades of experience in the industry, we have developed a deep understanding of our customers' needs and strive to provide the best possible products and services. Whether you're seeking insulation epoxy for motor potting,or electrical insulating epoxy for high-voltage components, Tetra offers proven solutions for your most demanding projects. Contact us for more information about our insulating epoxy coating and how we can help you meet your insulation needs. For more information about material tetra , please feel free to contact us! There are many cycloaliphatic epoxy resin manufacturers , but we are one of the best choices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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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자가 작업자와 같으면 같은 답이 나온다 도구도 틀리고, 도구를 돌린 쪽도 틀린다 앞선 글들에서 확인에도 층위가 있다고 썼다. 문서가 맞을 때도 있고, 검사 도구가 조용히 거짓말을 할 때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이번에는 한 칸 더 간다. 도구를 돌린 사람, 혹은 도구를 돌린 세션도 틀린다. 이틀 동안 "없다", "막혀 있다", "깨짐 0건" 같은 판정을 여러 번 내렸다. 그중에는 틀린 것도 있었고, 맞지만 내가 본 범위 안에서만 맞는 것도 있었다. 이 글은 그중 가장 일반화하기 쉬운 장면, 작업한 세션이 자기 작업을 검증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다룬다. "깨짐 0건"이라는 보고 문서와 노트 도구에 대량 편집을 하는 작업이 있었다. 코딩 에이전트가 긴 한글 문장을 여러 군데 옮겨 쓰는 작업이었다. 작업을 마친 세션은 이렇게 보고했다. "한글 깨짐 0건." 같은 세션에 이어서 "한 번 더 확인해 줘"라고 시켰다면 같은 답이 나왔을 것이다. 그 세션은 자기가 한 작업의 맥락을 그대로 갖고 있고, 같은 방법으로 같은 곳을 볼 테니까. 그래서 작업을 본 적 없는 새 세션 을 열고, 읽기 전용으로 다시 확인하게 했다. 편집은 하지 말고 이상이 있어도 고치지 말고 보고만 하라는 조건이었다. 이 새 세션은 1건을 더 찾았다. 이 오류는 눈으로 안 보인다 이 편집 방식에서 생기는 오류는 한글이 비슷한 다른 글자로 바뀌어 저장되는 형태였다. 받침 하나가 다르거나, 초성이 끼어들어 음절이 늘어나는 식이다. 문장이 아예 깨지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다른 글자가 되기 때문에, 눈으로 통독해도 걸리지 않고 검색해도 걸리지 않는다. 눈에 같은 글자가 사실은 다른 글자였던 경우도 있었다. 한글 단어 안에 키릴 문자가 섞여 있었는데, 눈으로는 같은 글자로 보였고 검사 스크립트가 잡아냈다. 이런 오류 앞에서 "깨지지 말라"는 금지 문구는 방어선이 되지 못했다. 실질적인 방어선은 두 가지였다. 작업이 끝난 뒤에 편집한 곳을 코드 단위로 대조하는 사후 전수 확인 그 작업을 본 적 없는 세션이 한 번 더 읽어 보는 재확인 깨진 글자를 설명하다가 오염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생긴 작은 사고가 하나 더 있다. 기존에 깨져 있던 곳을 설명하려고, 그 깨진 문자열을 글에 그대로 인용 했다. 그랬더니 그 설명 문장이 새 오염원이 되어, 기존 깨짐을 세어 둔 기준값이 늘어났다. 대조군이 오염된 것이다. 그다음부터는 깨진 글자를 그대로 쓰지 않고 정상 표기, 성격, 위치 로만 설명했다. "이 단어의 첫 음절 받침이 다르다, 어느 문단에 있다" 하는 식이다. 오염된 걸 설명하는 문장이 오염을 키운다는 건, 막상 겪기 전에는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같은 맥락의 작은 사고: 88과 86 같은 이틀에 숫자도 하나 어긋났다. 어떤 집계가 88건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세어 보니 86건이 나왔다. 집계가 같은 걸 가리키는 줄 알았는데, 그 숫자를 낸 정의를 함께 옮기지 않았다. 무엇을 한 건으로 세었는지가 달랐을 수 있다. 이 불일치는 지금도 원인을 찾지 못했다. 정의 없이 숫자만 옮기면 재현이 안 된다는 것까지만 확인했다. 그게 원인 규명이 아니라 교훈이라는 점은 구분해서 적는다. 아직 다 된 건 아니다 새 세션이 1건을 더 찾았다는 건 n=1 이다. 독립 검증이 항상 더 찾는다는 뜻은 아니다. 이번에는 그랬다는 관측이다. 한글 깨짐의 방어선은 완전하지 않다. 코드 단위로 비교할 수 있는 곳이 있었고, 그러지 못해서 눈으로 통독한 곳도 있었다. 후자는 한계로 남는다. 88과 86이 어긋난 원인은 모른다. 처음에 "깨짐 0건"이라고 판정한 건 작업한 세션이었고, 그 판정을 맡긴 건 나였다. 변명하자면 그 보고는 그 세션이 가진 눈으로는 사실이었다. 문제는 그 눈 하나로 검증을 끝낸 것이었다. 마무리: 판정 옆에 붙여야 할 것 이번 일을 정리하면서 판정 옆에 붙여야 할 것이 세 가지로 모였다. 어디까지 확인했는가 — "없다"는 "내가 본 범위에 없다"일 수 있다. 무엇으로 확인했는가 — 실측인지, 논증인지, 문서를 옮긴 것인지. 누가 확인했는가 — 만든 쪽의 자기 보고인지, 만든 적 없는 쪽의 재확인인지. 세 가지가 빠진 "0건"은 맞는 판정과 틀린 판정을 구분해 주지 못한다. 같은 눈으로 다시 보면 같은 답이 나오는 건 당연한 일이고, 틀린 곳은 다른 눈이 봤을 때 비로소 나왔다. 띵동(Ddingdong)은 청각장애인 1인 가구를 위한 현관 부착형 소리 분류 알림 시스템 졸업작품입니다. 초인종 · 노크 · 화재경보를 구분해서 사진과 자막까지 스마트폰으로 보내주는 걸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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