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агружаем каталог…
Загружаем каталог…
나의 성격에 대해 정리해 보고 독자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적어본다. 회사>기숙사>회사>기숙사>회사 생활과 3교대 근무라는 환경에서 사람과의 접촉이 많이 줄었다. 물론 회사 사람들이랑 근무하면서 이야기는 하지만 딱 비즈니스뿐이지 사적으로 대화하거나 만나거나 하지 않는다. 그러가 한달에 한번 본가에 내려가거나 친구들이랑 만나서 운동하고 밥먹고 헤어지는 그런, 쳇바퀴 같은 삶을 보내고 있기다가 소식하나를 듣게 된다. 친구 아버님의 부고소식이다. 사별, 죽음으로 인해 영원히 헤어지는 것 버스 정류장에서 소식을 들었을때 버즈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한 귀로 흘러가는 기분을 느꼈다. 죽음을 처음 경험하는건 아니였다. 초 중고 시절 각각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 간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어렸고 어른들이 직접적으로 죽음과 접족하지 않게 해주셨다. 20살 충분히 자아가 형성되고 자기 판단이 될 나이에 죽음을 들으니 나의 인간관계에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극단적으로 내 지인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처음에는 먹먹하거나 답답하고 눈물이 날 수 는 있으나 충분히 건트롤 가능할거 같다. 그 다음엔 별 감정없이 똑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을거 같다.(물론 지금의 내 생각이고 그때가서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경험한 이별은 대개 이런 느낌이였다. 어릴때 부모님의 갈등으로 어머니가 집에서 나갔을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그 뒤로는 별 생각 없었고, 초등학교때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가도 똑같이 먹먹했지만 별 생각없었고, 고등학교 때 윗 선배님들이 졸업할때도 졸업식 날에는 '조금더 같이 겜 하면서 선배와 놀았으면'하면서 아쉬워하고 눈물이 났지만 지금은 연락하고 있는 선배님들은 한분도 없다.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들과 친하지 않은건 아니였고 오히려 기억에 남은 인간이라 자부할 정도로 가까이 지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초딩 친구들이랑 새벽에 몰래 겜 뒤지게 해보기도 하고, 중딩때 방과후 활동하면서 선생님들이랑 농담따먹기도 하고, 선배들이랑 자전거 타면서 여기저기 다녀보고, 학교 여행때 친구들이랑 방에서 몰래 술마시면서 노래도 불러보고, 몇시간 동안 등산도 하고나서 목욕탕도 같이 가보고 그랬는데 나는 왜 이런 인간관계를 가지게 되었을까 생각나는 이유는 4가지 정도이다. 1. 하얗게 불태웠다. 말 그대로 그 사람과 할 수 있는 모든걸 했기때문에 딱히 그 사람과의 미련없는 것이다. 2. 저것은 헤로운 포도다. 동화속 여우가 포도를 보고 따 먹을 수 없기에 신 포도라 생각하며 자기위로와 함께 포기한 것 처럼, 나는 그 사람들과 이별을 두려워 하고 아파하지만 의식적으로 "나는 그 사람들이 떠나가도 상관없는 듯"라며 외면하고 자기방어하고 있는 것이다. 3. 아직 한발 남았다. 1번과 반대로 그 사람에게 내 전부를 보여주지 않았기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내가 이별에 슬퍼하고 후유증에 아파할 레벨의 관계가 아니기에 미련이 없는 것이다. 4. 뭐였지? 분명 이 글을 생각하고 정리할때 4개였는데 기억이 안나네;; 기억나면 다시 적어야 겠음 마무리 나의 이런 인간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된는지 알겠는 독자분은 한자 정도 적어주셈요.
То, что RADAR обнаружил и классифицировал для этой возможности. Это опубликованный источником текст, а не подтверждение, что предложение ещё действует.
인간관계. 나의 성격에 대해 정리해 보고 독자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적어본다. 회사>기숙사>회사>기숙사>회사 생활과 3교대 근무라는 환경에서 사람과의 접촉이 많이 줄었다. 물론 회사 사람들이랑 근무하면서 이야기는 하지만 딱 비즈니스뿐이지 사적으로 대화하거나 만나거나 하지 않는다. 그러가 한달에 한번 본가에 내려가거나 친구들이랑 만나서 운동하고 밥먹고 헤어지는 그런, 쳇바퀴 같은 삶을 보내고 있기다가 소식하나를 듣게 된다. 친구 아버님의 부고소식이다. 사별, 죽음으로 인해 영원히 헤어지는 것 버스 정류장에서 소식을 들었을때 버즈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한 귀로 흘러가는 기분을 느꼈다. 죽음을 처음 경험하는건 아니였다. 초 중고 시절 각각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 간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어렸고 어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