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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부터 선생님은 시트에 요청만 적음. 나머지는 전부 알아서 돌아감. 1. 선생님이 요청표에 적음 공유 구글 시트의 월별 요청표 날짜, 교시 칸에 이름이랑 "2학년 4반 수업 지원"처럼 적으면 끝 내가 근무 안 하는 시간은 회색이라 애초에 못 적음 2. 몇 초 뒤 내 폰 캘린더에 등록됨 실제 내 폰(갤럭시) 캘린더 화면임 "[디지털튜터] 1교시 ○○○ - 2학년 2반 수업 지원" 형태로 바로 들어감 선생님이 요청을 고치면 일정도 고쳐지고, 지우면 일정도 지워짐 수업 시간이 지나면 앞에 [완료]가 자동으로 붙음 일정을 눌러 보면 요청 선생님, 요청사항, 처리상태가 같이 들어 있음 10분 전에 폰 알림이 옴 새 요청이 들어오면 메일로도 알려줌 3. 월말 서류가 알아서 작성돼서 메일로 옴 매월 1일 아침, 지난달 출근기록부, 활동일지, 급식확인서 PDF 3장이 폰 메일로 옴 10월 1일 오전 8시 24분에 9월 서류가 실제로 도착함 메일 안에서 바로 PDF 미리보기가 뜸 출퇴근 시간은 근무일정에서, 비고는 그달 요청이랑 정보 수업 시간표에서 채움 총 근무시간(59.5시간)도 계산돼 있고, 작성자 서명까지 찍혀서 옴 나는 인쇄해서 내기만 하면 됨 결론은 이거임. 선생님이 요청사항을 적는 것만으로 캘린더 등록, 알림, 월말 서류까지 전부 자동으로 됨. 원래는 이랬음 중학교에서 디지털튜터로 일하고 있음. 선생님이 요청한 교시에 들어가서 기기 세팅이나 수업 보조를 함. 자동화 전에는 전부 손으로 했음. 요청 시트를 수시로 열어서 새 요청이 있는지 확인 보이면 캘린더에 옮겨 적기 처리상태 드롭다운 바꾸기 월말엔 근무표랑 요청 기록을 대조하면서 출근기록부, 활동일지, 급식확인서를 손으로 채우기 빼먹으면 수업에 못 들어가거나 서류가 틀림. 만든 것 서버 없이 구글 시트에 붙은 Apps Script 하나로 돌아감. 비용 0원. 시트 탭 구성 월별 요청표: 선생님이 적는 곳 근무일정: 학교에서 받은 근무표를 옮겨 둔 탭. 날짜, 출근, 퇴근, 서류에 찍힐 활동 교시표: 교시별 시작, 종료 시간 정보수업시간표: 내가 기본으로 들어가는 정보 수업 설정: 이름, 이메일, 학교명, 서명 이미지 같은 값 코드는 브라우저 에이전트 Aside가 짰음. 나는 요구사항 말하고, 결과 보고, 틀린 거 짚는 역할이었음. 1단계: 요청 적으면 캘린더 등록 (9/14) 시트 편집 트리거로 요청 칸이 바뀌면 바로 캘린더 일정을 만듦 일정 ID를 숨김 열에 저장해 둠. 행 하나 = 일정 하나라서 몇 번을 고쳐도 중복이 안 생김 요청을 지우면 일정도 삭제 혹시 놓친 게 있을까 봐 매시간 전체 동기화도 한 번 더 돎 첫 실행에서 일정 34개가 한 번에 등록됨 처리상태는 시간 기준으로 바꿈 처음엔 "등록되면 처리중"으로 했는데 써보니 의미가 없었음. 어차피 다 등록되니까 지금 시각이 그 교시 안에 있는지로 판단하게 바꿈 등록 전은 확인중, 수업 전은 대기, 수업 중은 진행중, 끝나면 완료. 5분마다 갱신 보류만 내가 손으로 고르고, 스크립트는 절대 안 건드림 2단계: 월말 서류 자동 작성 (9/14) 학교 종이 양식을 사진 찍어서 보여주고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함. 시트 안에 출근기록부, 활동일지, 급식확인서 탭을 양식 그대로 그림 출퇴근 시간은 근무일정 탭에서 가져옴 지도반은 요청의 "2학년 2반"을 "2-2"로 줄여서 넣음 요청 없는 날은 "디지털 기기 점검 및 수업 지원 준비"가 기본값 급식확인서는 13시 넘어서까지 근무한 날만 넣음 (9월은 13일 중 12일) 각 탭을 A4 PDF로 내보내서 메일로 보냄 매월 1일 오전 8시 트리거가 지난달 서류를 만들어서 보냄 3단계: 요청표가 근무표랑 안 맞던 문제 (9/28) 전부 요청 기준으로 돌아가니까 요청표가 틀리면 다 틀림. 실제로 틀려 있었음. 요청표를 월·화·목 고정 패턴으로 복사해서 만들어 둔 상태였음 실제 근무는 대체근무, 동아리 날 시간 변경 같은 게 계속 있어서 매주 다름 근무일 아닌데 요청표에 있는 날이 10일, 근무일인데 없는 날이 7일 10~12월 탭 제목은 전부 "9월" 선생님이 근무일이 아닌 9/28에 수업 지원 요청을 4건 적어 둔 상태였음 근무일정 하나만 믿게 바꿈 근무일정 탭이 유일한 원본. 요청표는 스크립트가 여기 보고 다시 그림 근무일만 나오고, B열에 그날 실제 근무시간이 찍힘 근무시간 밖 교시는 회색, 입력 자체가 막힘 (허용 오차 10분) 6교시 끝나고도 30분 이상 더 일하는 날은 "방과후" 칸이 생김 이미 적힌 요청은 같은 날짜, 같은 교시 칸으로 다시 들어감. 갈 곳 없는 요청은 지우지 않고 맨 아래 조정 구역으로 빼서 메일로 알림 근무일정 한 줄 고치면 요청표가 따라 바뀜. 11/30 퇴근을 15:00에서 14:30으로 바꿔 보니 약 25초 뒤 6교시가 회색이 됨 맨 위 1단계 이미지가 고친 뒤 10월 요청표임. 근무 안 하는 10/5는 빠지고 대체근무일 10/7이 들어감. 4단계: 서류 마무리 (9/28, 9/30) 설정 탭에 서명 이미지를 넣어 두면 세 서류에 서명이 자동으로 찍힘. 사람이 바뀌면 이미지만 바꾸면 됨 요청이 없어도 근무시간 안의 정보 수업은 활동일지에 기본으로 들어가게 함. 정보 수업 시간표 탭을 따로 둠 그래서 9월 출근기록부 비고에 "2-8, 2-4 정보 수업 보조 / 2-5 수업지원"처럼 기본 수업이랑 요청이 같이 찍힘 삽질 첫 전체 동기화가 6분 제한에 걸림 코드가 느린 줄 알았는데 원인은 "완료" 팝업( getUi().alert() )이었음 편집기에서 실행하면 시트 탭에 팝업이 뜨고, 누를 때까지 실행이 안 끝남 팝업은 toast() 로 바꿈 시간이 "9:00"으로 찍힘 "09:00" 문자열을 넣으면 시트가 시간값으로 바꿔버림 setNumberFormat('@') 을 값 넣기 전에 걸어야 함. 넣고 나서 걸면 늦음 날짜가 하루씩 밀림 스크립트는 한국 시간인데 이 시트는 미국 서부 시간으로 잡혀 있었음 날짜를 '2026-10-01' 문자열로 쓰는 걸로 해결 반복문 안에서 시트를 읽다가 에러 근무일 50일을 돌면서 매번 교시표를 읽었더니 "Service Spreadsheets failed" 에러 한 번만 읽고 재사용하게 바꿈 남한테 줄 수도 있게 이름, 이메일, 학교명 같은 값을 코드에서 빼서 설정 탭으로 옮김 시트 사본만 만들면 스크립트도 같이 복사됨. 설정 탭 채우고 메뉴에서 트리거 설치 한 번 누르면 끝 코드는 개인정보 빼고 GitHub에 올려 둠 정리 선생님은 요청만 적음 요청은 몇 초 만에 내 폰 캘린더로 들어감 월말 서류는 매월 1일 아침에 PDF로 메일함에 와 있음 근무가 바뀌면 근무일정 한 줄만 고치면 됨 요청 적는 것 하나로 전부 돌아가게 만드는 게 목표였고, 지금은 그렇게 돌고 있음. https://github.com/Kangchanghwan/digital-tutor-automation
What RADAR observed and classified to build this opportunity. It is what the source published, not a verification that the offer is still active.
선생님이 요청만 적으면 끝: 캘린더 등록부터 월말 서류 메일까지 자동화한 디지털튜터 업무. 결과부터 선생님은 시트에 요청만 적음. 나머지는 전부 알아서 돌아감. 1. 선생님이 요청표에 적음 공유 구글 시트의 월별 요청표 날짜, 교시 칸에 이름이랑 "2학년 4반 수업 지원"처럼 적으면 끝 내가 근무 안 하는 시간은 회색이라 애초에 못 적음 2. 몇 초 뒤 내 폰 캘린더에 등록됨 실제 내 폰(갤럭시) 캘린더 화면임 "[디지털튜터] 1교시 ○○○ - 2학년 2반 수업 지원" 형태로 바로 들어감 선생님이 요청을 고치면 일정도 고쳐지고, 지우면 일정도 지워짐 수업 시간이 지나면 앞에 [완료]가 자동으로 붙음 일정을 눌러 보면 요청 선생님, 요청사항, 처리상태가 같이 들어 있음 10분 전에 폰 알림이 옴 새 요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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