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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동안 워프레임을 상당히 열심히 플레이했다. 사실 워프레임을 이제야 한 건 아니다. 꽤 많이 하긴 했다. 이 글을 남기는 건, 최근의 워프레임 근황을 공유할 겸, 잡설도 좀 풀어보고 싶어서이다. 겸사겸사 심심한데 뭐 읽을 거 없나? 하고 찾아보시는 분들에게도 심심풀이 읽을거리가 되기를.. 근황 최근 접속해서 플래티넘 70% 할인 쿠폰을 받았다. 워프레임 유저라면 알고 있는 격언이 있다. ** 50%는 선택, 75%는 계시** 근데 사실 요즘은 70% 쿠폰이 새로 생겨서 75%는 거의 나올 일이 없다더라.. 하지만 최근(2년전) 쌀먹에 중독되어버린 나는, 이를 구매하지 않았다. 남아있는 900플래티넘이면 충분할 것이라는 자만에 가득 찬 확신으로 게임에 복귀했다. 한 일 일단 부스터부터 당연히 크레딧부스터와 자원부스터는 사야하지 않겠는가? 당당하게 워프레임 오래 하면 되지!하면서 한달씩 질러놨다. 이 기간동안 또 돈 열심히 벌어놔야 다음에 복귀했을 때 플래티넘 써서 다시 부스터 살 수 있따.. 열심히 노가다하자 밴쉬 주더라 밴쉬를 무료로 뿌리고 있었다. 난 이것도 모르고 인벤토리에 들어있는 밴쉬를 보면서 어? 밴쉬?? 전에 랭작하려고 만들어놨었나???? 하며 레벨링했다. 레벨링은 당연히 온콜.. 전에 미리 해둔게 얼마나 다행인가? 이제서야 말하지만 레일잭은 정말 오래 걸리고 힘든 작업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다 키운 후에 나는 이미 밴쉬 프라임이 있었기에, 이를 당연히 헬민스에 먹이려고 했다. 그런데 아뿔싸?? 이미 있다고 하는 게 아닌가? 여기서 꽤 당황했다. 이미 키운 워프레임을 또 만들었다고???? 다행히도 그런 건 아니고 앞서 설명했듯 얘들이 준 밴쉬였다. 근데 그럼 사실상 레벨업할 필요도 없는 거 아니었나??? 볼트 모딩 나는 사실 볼트 매니아이다. 볼트가 너무나도 좋다. 나름 예쁜 옷도 입히고, 포작도 8포작이나 했다. 근데 생각보다 이번에 돌아오니 볼트를 쓸 일이 별로 없는 게 아닌가? 그래도 정상영업은 해야 하니, 열심히 모딩을 해줬다. 근접무기 거치대 볼트 프라임 공략글 이 글을 보고 만들었다. 근데 만들고 나니 근접무기 거치대라는게 아닌가?? 근데 나는 쓸만한 근접무기가 예전 슬램 오공 할 때 쓰던 마기스타밖에 없었다. 그래서 간지나는 칼을 하나 찾아 헤메다 발견한 것이 바로 이것. 그 이름도 멋진, 시암 . 무려 검기가 나가는 칼이다. 이를 이용해서 근접무기 거치대 모딩을 했고, 꽤 맘에 든다. 근데 시암 자체가 아싸무기라서, 모딩 정보가 적어 뭐라도 때려보면서 정보를 찾아보고 싶은데 시뮬레이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메인퀘스트 메인퀘스트가 많이많이나와있었다. 전에 제이드까지는 얻고 그만뒀던지라, 그 뒤의 퀘스트들만 이어서 하면 됐다. 크게 세 개 정도 한 것 같다. 새로 나온 튜토리얼 퀘스트같았다. 이거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금방 처리 가능하니 가볍게 진행해볼 것. 모드 관련해서 알려주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퀘스트였다. 다음은 헥스. 다들 1999라고도 부르던데, 1999년도에 일어난 무슨 일을 다룬 것 같은 스토리였다. 근데 사실.. 스토리를 전혀 읽지 않은지라 잘 모르겠어서 설명도 잘 못하겠고, 괜한 스포일러 주의를 글에 만들지 않기 위해 스토리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연꽃을 먹는 자이다. 이것도 진짜 완전 풀스킵을 해버려서 스토리에 대해서는 말할 게 없다. 이건 전혀 내부 내용도 기억도 안 나는 게 완전히 임팩트가 없었던 듯. 사실 우리가 퀘스트를 미는 이유는 스토리를 감상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새로운 컨텐츠를 보고 싶어서가 아니겠는가? 새로 나온 컨텐츠들은 아래에서 소개하겠다. 새 콘텐츠 소개 필자가 소개하는 새 콘텐츠 라는 건, 대략 2024년 06월 이후에 나온 콘텐츠를 말한다. 1999 1999년이 아마 과거인 것 같다. 1999년으로 돌아가서 그 때의 인물들을 위한 미션을 수행하게 됨. 근데 사실 중요한 건 이게 아니다. 새로운 평판이 나와버렸다는 것... 평판작할게 하나 늘었다. 이제 앞으로는 이것도 평판작해야 한다... 세팔론시마리스지구금성퀄온코복스솔라리스데이모스자리만카비아1999레츠고 사실 평판작 이렇게 열심히 할 필요 없다. 돈을 쓰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음... 이게 다 쌀먹을 위한 노력 심층 아르키메디아 새로 나온 엔드컨텐츠이다. 특정 워프레임, 무기 등을 사용하여 연구 포인트를 최대한 올리고 좋은 보상을 타먹는 것이 목적. 동생과 한번씩 번갈아가며 쩔해주고 있는데, 꽤 강하다. 여기 때문에 힐드린 이 떴다고 하는데, 힐드린 키울까 말까 고민중이다....... 앰프 모딩 이번에 복귀해서 다시 워프레임 고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3랄 을 도전하고싶었다. 이녀석들 3형제를 잡는 건데, 이걸 빨리 하는거다. 꽤 복잡한 빌드도 있어서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천외천처럼 보이기에, 나도 이걸 따라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걸 찾아보면서 최근에는 어떤 방법으로 사냥하나 찾아보니, 앰프만 사용해도 딜이 충분해서 요즘 총은 아무거나 쓴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관련 정보를 찾아봤다. 대체 앰프가 얼마나 강해졌길래 3랄을 앰프만으로 잡는다는걸까, 무려 앰프 모딩이 생겼다는 것 !!!!!!!! 아직 작성자가 해당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못해, 정확한 정보를 아직 제공하지 못한다.. 얼른 깨서 앰프 3랄 후기 낋여오도록 하겠다. 요약 워프레임... 이번에 복귀해서 다시 보니 정말 서비스한 기간만큼 쌓인 컨텐츠도 많고 어려운 것들도 많았다. 그래서 뉴비들이 한다고 하면 이걸 추천할지 말지 참 어렵지만, 그래도 또 하던 할배들은 그리운 향을 못 잊고 돌아오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 30일짜리 하나 질렀으니 다시 열심히 해봐야지... 이런 근황 글들도 가끔 써보고 싶다. 오늘은 여기까지
То, что RADAR обнаружил и классифицировал для этой возможности. Это опубликованный источником текст, а не подтверждение, что предложение ещё действует.
플레이 후기 - Warframe. 이번 연휴동안 워프레임을 상당히 열심히 플레이했다. 사실 워프레임을 이제야 한 건 아니다. 꽤 많이 하긴 했다. 이 글을 남기는 건, 최근의 워프레임 근황을 공유할 겸, 잡설도 좀 풀어보고 싶어서이다. 겸사겸사 심심한데 뭐 읽을 거 없나? 하고 찾아보시는 분들에게도 심심풀이 읽을거리가 되기를.. 근황 최근 접속해서 플래티넘 70% 할인 쿠폰을 받았다. 워프레임 유저라면 알고 있는 격언이 있다. ** 50%는 선택, 75%는 계시** 근데 사실 요즘은 70% 쿠폰이 새로 생겨서 75%는 거의 나올 일이 없다더라.. 하지만 최근(2년전) 쌀먹에 중독되어버린 나는, 이를 구매하지 않았다. 남아있는 900플래티넘이면 충분할 것이라는 자만에 가득 찬 확신으로 게임에 복귀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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